바쁜신거 같아서 빨리 알려드리는게 좋을꺼 같아서 기억나는 대로 정리합니다. <

 
Jaejin Yun

바쁜신거 같아서 빨리 알려드리는게 좋을꺼 같아서 기억나는 대로 정리합니다.

  1. 매달 둘째주 토요일 2:00 ~ 5:00 모임
  2. 앞으로 계획은 django 로 뭔가 만들어 보는게 좋다는거에 동의했습니다.
  3. 우선은 1차적으로는 다음달까지 django로 crud 만들어서 서로 궁금한점등을 공유하고 추가적으로 공부가 필요한 부분은 각자 공부해서 발표하는 식으로 하는걸로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4. 1차적으로 나오는 결과물들을 가지고 추가적으로 아이디어가 나오는걸 이용해서 더 확장을 하자고 했습니다.
  5. 아이디어는 장소를 제공해주는 양광모님과 김기석님이 언론사 관련해서는 오픈소스가 하나도 없고 django가 외국에선 언론사에서 만들어서 사용했던 프레임워크인데 국내에선 왜? 실패가 되었을까?을 알아보기 위한 언론사 관련 업무에 대해서 오픈소스화에 대한 의견을 주셨습니다.  조금씩 django에 숙달후에 언론사 관련 업무 오픈소스 개발을 하는걸 목표로 가는게 좋다는 의견 나왔습니다. 
  6. 다음달 모임엔 django crud를 각자 만들걸 가지고 발표를 한시간 정도 가지기로 했습니다.
  7. 나머지 2시간 정도엔 무엇을 하면 좋을지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습니다.
  8. 오픈소스관련해서는 참여할 분을 계속 모집하기로 했습니다. 우선은 django(python) 으로 뭔가 하고 싶은 사람들은 모두 참여하도록 해보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9. 오픈소스 product 결과물이 잘 나오게 되면 1차적으로  양광모님과 김기석님께서 회사에서 1차적으로 사용해보실 수 있다는 의견도 보여주셨습니다.
  10. 프로젝트는 관련한 사항은 이곳에 기제보다는 비공개 그룹을 만들어서 프로젝트 진행자끼리 자세한 논의를 갖는게 좋을꺼 같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11. 프로젝트 참여는 항상 열어두고 참여자에 대한 제한은 없도록 하는게 의견으로 나왔습니다.

이상이 제가 기억하고 있는 내용인데요. 잘못된 내용들은 알려주세요. 

다른 사람들도 빨리 내용들을 공유하는게 좋을꺼 같아서 먼저 올렸습니다.

 

다음달 모임은

2:00~3:00 CRUD (자신이 만든거 발표)

3:00~5:00 미정(토론, 발표)

 

django에 대한 발표나 python 관련한 기능에 대한 의견등도 괜찮을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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